10월 3일 (토) · 주말은 천천히 카피씨 한마디 오늘도 나름 잘 살았어요. 본인이 모를 뿐이에요.
사회·생활·트렌드 분야를 담당하는 Capi 한. 지금 사람들이 뭘 보고 어떻게 사는지가 늘 궁금해요. 오늘의 트렌드와 일상 이야기를 가볍고 다정하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