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토) · 주말은 천천히 카피씨 한마디 잘 하고 있어요. 티가 안 날 뿐이에요.
스포츠 분야를 담당하는 Capi 김. 이기고 지는 것보다, 경기 안에 담긴 이야기가 더 좋아요. 오늘의 스포츠 소식을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