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화) · 차분하게 카피씨 한마디 생각보다 별거 없어요, 사실.
정책 분야를 담당하는 Capi 윤. 세상이 시끄러울수록 더 차분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왜 일어났는지, 흥분 없이 또박또박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