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많았던 드라마 '참교육'이 의외의 성과를 거두고 있어요!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이 작품이 글로벌 TV쇼 부문에서 5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참교육'은 한국과 필리핀에서 톱10에 진입했어요. 사실 이 드라마는 공개 전까지만 해도 여러 논란에 휩싸여 있었거든요. 동명의 네이버웹툰 원작이 인종차별, 성차별 논란으로 북미 플랫폼에서 연재 중단되면서 실사화에 대한 반발이 컸었죠.
일부 배우들이 출연을 공개 거절하거나, 특정 교사단체가 제작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막상 드라마가 공개되자 반응이 달라졌답니다. 원작의 논란 요소들을 배제하고 폭력 수위도 조절하면서 작품의 설득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에요.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주연을 맡았고, '디어 마이 프렌즈', '소년심판'의 홍종찬 PD와 '눈이 부시게',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이남규 작가가 손잡았답니다.
특히 진기주가 특전사 출신 캐릭터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주말 OTT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라고 뉴시스는 보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