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다니엘 측 '어도어가 뉴진스 활동 보장 의사 없어', 어도어는 '가처분 후에도 해외 밴드 협업 추진' 맞서 🎤

다니엘 측 '어도어가 뉴진스 활동 보장 의사 없어', 어도어는 '가처분 후에도 해외 밴드 협업 추진' 맞서 🎤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소속사 어도어 간의 법적 분쟁이 계속되고 있어요.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손해배상 소송 2차 변론기일에서 양측이 팽팽하게 맞섰답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뉴진스 활동을 보장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어요. "전속계약 소송 도중 원고 측은 어떻게든 복귀시키고 활동을 보장하겠다고 했는데, 이도경 대표이사는 눈물을 흘려가면서까지 복귀를 간청했다"면서도 "결국 멤버들이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지만, 갑자기 일부 멤버에 대해서만 진위를 확인하겠다는 얘기가 나오더니 다니엘에게만 전속계약 해지 통보가 왔다"고 밝혔어요.

반면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법원의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미국 밴드 '이모셔널오렌지스'와 피처링 계약을 진행했다고 지적했어요. 지디넷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가처분 결정이 나온 당일 저녁 민희진 전 대표와의 대화에서 해외 밴드 협업 진행 내용이 확인됐다"며 "가처분 결정을 따를 의사가 없다는 인식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어요.

이에 대해 다니엘 측은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됐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 전제에서 협업을 추진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반박했답니다. 또한 "어도어가 주장하는 위약벌 규모만 약 1천억원에 달해 사실상 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토로했어요.

한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소송 비용을 보전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내용도 법정에서 언급됐어요. 20살 나이에 6개월이 6년 같다며 시간의 소중함을 강조한 다니엘 측의 입장이 주목받고 있답니다.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