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배동현이 또다시 퓨처스리그로 내려가게 됐어요. 이번엔 정말 짧은 1군 생활이었네요 😮
배동현은 최근 두산과의 경기에서 4⅓이닝 동안 7실점이라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어요. 설종진 감독도 "투구 내용이 좋지 않고 구속도 떨어졌다"며 솔직한 평가를 내렸답니다.
특히 설 감독은 "열흘 채우고 올리지 않겠다"고 못박았는데요. 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게 아니라 확실히 준비된 모습을 보여달라는 메시지인 것 같아요.
배동현은 키움이 2차 드래프트로 한화에서 영입한 선수로 주목받았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이 벌써 3경기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가는 상황이라 아쉬움이 크네요.
네이트 보도에 따르면, 배동현에게는 이번이 재정비의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젊은 선수니까 충분히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퓨처스리그에서 자신감 회복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다려볼게요 ⚾